예스24 원서 특가

지금 카트에 담아노쿠 완전 고민 ㅠㅠㅠㅠ ㅇ<-<잉잉
예쓰24 쫌 상술이 보이는게, 펭귄 원서 특가 6900원 시리즈는 대문짝만하게 홍보하고 있으면서 옥스포드 4500원 시리즈는 이벤트->외국도서 를 클릭하지 않음 아무도 모른다 ㄲㄲ
옥스포드가 디자인은 좀 빡실지언정 내용이야 펭귄하고 같을것 아니냐! 펭귄 책표지가 훨씬 클래식하고 이쁘긴 하지만... 책은 겉표지로 보는게 아니다.
고로 옥스포드에 없는 책만 펭귄에서 주문. 무려 10권인데도 적립금 제하면 5만원이 안넘어요 뿌우...^ㅅㅜ
실은 9권이었는데 5만원 넘음 2천원을 추가로 적립해준다길래.../펄럭펄럭
파피용은 친구 생일선물용.난한글로된책은세금떼가는월급받기시작하면살거다
그녀석이 말했듯, 생일날 책 주고받는 친구가 생겨서 기쁘다 ㅋㅋ 그래봐야 일년에 한번씩이네여 ㅜㅜ 슬픈현실.

결국

by Arden | 2007/10/22 02:59 | 쫌풍족해져보자 | 트랙백 | 덧글(2)

취향이 까탈스러운.....

...건 아니고. 묘하게도 정말 몇년을 두고 들어도 안질리는 가수들이 있다.
문제는, 그렇기 때문에 mp3 곡목이 거진 2년이 지나도 안바뀐다는거....!!
어쩜그래? 어쩔땐 진짜 심각하게 내 편집증을 의심하게 된다.
다행이 반년전쯤 Take That을 알았으니 망정이지, 아니었음 난 지금까지도 주구장창 maroon5 들어댔을거다.


2년째 안바뀌는 mp삼 목록 (심지어 510MB)

by Arden | 2007/10/18 00:56 | 트랙백 | 덧글(2)

뭐냐 이...

수학교육 피피티 만들 때나 배경으로 쓸 것같은 스킨은!!ㅋ_ㅋ
그래도 검은색 다음으로 선호하는 올리브 색이니 우왕ㅋ굳ㅋ

닉넴 바꾸는건 그리 현명하지 못한 사람들의 습관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지금보다 슈퍼꼬꼬마 시절의 너덜너덜한 잔상이니, 별로 후회는 없다.

닉넴바꾸고 도망치는 상황이 아닌것에 감사.
가끔은 정신 놓을 때가 종종있어서, 그런 일이 안 벌어지리라고 장담은 못하므로, 항시 주의해야지.
예-전에 뭣도 아닌일로 나한테 쿠사리주던-ㅗ- 사람때문에 캐소시민인 난 아 쪽팔려 싯팔, 닉넴바꿀까?!ㅜ.ㅜ 하고 심각하게 고민하던 적이 있었다. 이제보면 까탈스런 사람의 자기만족적인 신경질에 휩쓸린 것 뿐이었는데 ㅋㅋ (그 코딱지 같은 일을 아직까지도 기억하는 내가 징하긴 하다!)

이글루스, 특히 밸리와 이오공감에서 매일매일 알아가는 정-말 많고 많은 사람들, 이야기들에서 참 많이 배운다.
앞으로 연이 닿을 사람들이 기대되는 상황.
언제나 의욕이 넘쳐나는 사람이 되고싶다.

by Arden | 2007/10/17 23:53 | 지루하지만은않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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